마일로 킬리만자로에! 현지 접수 투어라는 선택
공유
나리타발 투어만이 아닌, 킬리만자로의 가는 방법
킬리만자로라고 하면, 승객이 있는 나리타발 패키지 투어를 이미지하는 편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실은, 이런 분들로부터의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 마일로 항공권을 받고 싶습니다(비즈니스 클래스에서 가고 싶어요!)
- 자신의 사정에 맞는 일정으로 가고 싶다
- 유럽 여행을 마치고 싶다
- 다른 아프리카 국가와 결합하고 싶습니다
그런 분들께 알고 싶은 것이 현지 접수의 킬리만자로 투어라는 선택지입니다.
현지 수신이란?
현지 접수란, 항공권은 스스로 준비하고, 현지의 탄자니아 모시에서 등산 투어에만 참가하는 스타일입니다.
- 스스로 수배:나리타(or 세계 각지)→ 킬리만자로 공항
- 현지에서 합류: Yamakara Aron 가이드 팀과 합류
- 다음은 맡김: 등산·사파리·호텔까지 전부 포함
마일 여행과의 궁합이 뛰어난 이유
킬리만자로행 항공권은 에티오피아 항공, 카타르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등이 취항합니다.
- ANA 마일리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의 에티오피아 항공 이용 가능
- JAL 마일 : 원월드 회원 카타르 항공 및 에미레이트 항공 이용 가능
비즈니스 클래스로 가면 장거리 비행도 편안합니다. 나리타발 패키지 투어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사치입니다.
일본어 대응 현지 투어: Yamakara Aron
Yamakara가 킬리만자로 투어를 오랫동안 개최해온 현지 파트너가 Yamakara Aron Expedition입니다. 2022~2026년 사이에 130명 중 123명이 등정(등정률 94.6%)이라는 실적을 가지고 일본어 지원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마일로 항공권 예약하기
- 일정을 자유롭게 결정하고 싶습니다
- 소규모 인원, 비공개로 올라가고 싶어
- 다른 아프리카 여행과 결합하고 싶습니다
나리타발 패키지와의 차이
| Yamakara(나리타 출발) | 야마카라 아론(현지 접수) | |
|---|---|---|
| 항공권 | 포함 | 스스로 준비(마일 가능) |
| 첨승자 | 일본 인첨 승무원 동행 | 현지 일본어 대응 가이드 |
| 일정 | 고정 | 자유 |
| 인원수 | 그룹 | 소수 및 개인 허용 |
| 향하는 사람 | 첫 해외 등산·안심 중시 | 개인 여행 익숙한 마일리지 활용파 |
우선 여기에서
루트·가격·일정의 자세한 것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